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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작 붐은 온다..! ~Janshi Club 컬렉션 가이드~san-zai/crypto 2023. 7. 20. 16:46반응형

이걸 게임으로 봐야하는지.. 카지노로 분류해야하는지..?
필자는 보드게임을 참 좋아한다 (안물안궁..)
계속해서 언급하는 것 같아 민망한데,, 본인은 게임을 잘 못하는 걸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보드게임이라면 얘기가 다를지도 모르겠다! 흠흠(..)
오늘 다룰 이야기가
마작에 관한 프로젝트이다보니
이런 쪽으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좋지 않았던 것 같다..
항상 글은 처음과 끝이 어렵다

쿠라에!!
유유상종은 사이언스라고 했던가
내 친구들 역시 보드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며
개중에는 동호회(?) 같은 곳에 들어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물론 보드게임을..) 친구도 존재했다
이런 '친 보드게임 일파'인 친구들이
한때 마작에 빠져,, 모두에게 마작의 효능, 효험, 효과.. 뭐 대충 이런 것들을 설파했던 적이 있었는데
필자는 굉장히 흥미 있었지만 현생이 너무 바빴을 때라
더 이상 머리에 무엇인가를 집어넣는 것이 불가능 했었다
그리고 여타 다른 보드게임류와는 다르게 굉장히 룰이 많고 복잡해서
리치가 어쩌고.. 쯔모가 어쩌고..
바로 포기했던 기억이 있다..

캡쳐한 날은 무려 5일전! 지금은 얼마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서론이 좀 길었는데,
바로 오늘 이야기 해 볼 녀석, 이름 역시 리터럴리하게 '마작(Mahjong)'이다!
돌이켜보면 분기마다 이 시장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프로젝트들이 등장한다
거대 중국 자본을 노리며 지난 5월에 혜성처럼 등장한 녀석인데
무려 FREE 민트였다
무려 무려 무료였는데
Tlqkf~ 본인은 화이트리스트가 있었음에도 일본 여행에 정신이 팔려
그만 놓쳐버리고 말았다
내가 구매하지 않음으로써, 이 광활한 우주의 세계선을 바꾸었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내가 마종 가격을 만든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닙니다!!!)
[ 0xMahjong 공식 오픈씨 바로가기 ]

잘 짜여진 로드맵에 돈까지 있으면 이렇게나 완벽할 수 있다
0xMahjong (*이하 마종) 은 공식 설명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Janshi Club 컬렉션의 제네시스 패스 역할을 하는 NFT이다
이하의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공식 컬렉션 가이드이다.
마작 타일과 주사위면을 기본 패턴으로 사용하여
마작 디자인의 단순하고 대칭적이며 균형 잡힌 조화로운 미학을 완벽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마작 타일 기호에 내재된 문화적 의미에 경의를 표합니다.
0xMahjong NFT는 총 1,500개이며 화이트리스트 Free Mint 모드를 통해 공개 발행됩니다.
그 중 500명은 현재와 미래의 마작 메타 발전에 특별한 기여를 한 기여자, 최고의 선수, 협동 예술가 그룹에 대한 보상으로 트레져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0xMahjong은 Mahjong Meta의 게임 패스 역할을 하며,
Rolling Dice Labs 커뮤니티 전체뿐만 아니라 게임 내 및 온체인 환경 모두에서
다양한 혜택, 특권 및 미래 우선권을 제공합니다.

매지꼬리는 참 유용한 툴이다
대게 프리민트(*무료) 인 프로젝트들의 바닥가격이 0.1 ETH 부근을 돌파하면
동네 방네 온갖 텔방을 포함하여 디스코드가 불타곤 하는데,
dksl Tldlqkf !! 진짜 하필 그날 아무런 준비도 안 하고
심지어 로밍조차 하지 않은채로 일본에 있었다
내 나름의 변명이다
물론 나 역시도 0.1 넘어가면서 다 팔았겠지만 말이다 (...)
눈 여겨 볼 점은 자전거래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단순히 기술적인 관점에서 0.6 ETH 오버의 고점을 높은 거래량으로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여러번 찌르면 뚫을 것 같은 차트 같다는 느낌이 팍 들었다
홀더들의 매도벽도
굉장히 의도적으로 0.7 ETH 오버를 막은 모양새이다
후술할 0xTama 컬렉션은 사실상 게임 아이템(?) 에어드랍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토큰세일에서 화이트리스트를 가져갈 수 있는 '마종' 컬렉션은 아직 한 방이 남아 있다는게 나의 관점이다

글 쓰기 위한 재료들을 15일 토요일날 다 수집했지만..
오늘은 바로 07월 20일 목요일이다
나의 장장 5일치의 게으름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을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한다
사실 0xTama 컬렉션에 대한 기대가 살짝 있었는데 (마종의 퍼포먼스를 보고난 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보여줬다는 점이
나를 더욱 더 짜게 식게 만들었다
뭔가 밀린 숙제를 하는 기분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살짝 불편한데,
또 쓰다보니.. 오래 지켜볼 만 한 것 같기도?

귀엽긴 또 오질라게 귀엽다.. 픽셀 도트 내 취향..
얼마전 진행된 잔시 클럽의 두 번째 컬렉션인 0xTama (*이하 타마) 이다
레어리티가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NFT 레어리티에 따른 혜택 차별은 두지 않는 듯 하다
리빌일정은 7/25 화요일인데,
저번 민팅때를 돌이켜보니 중국시간으로 공지하는 듯 하다
아마 1시간 정도 차이니 날밤을 새는 그런 걱정은 안 하여도 되겠다..!
가격적인 퍼포먼스가 그렇게 훌륭하지는 못 하였다
본인은 확정 화이트리스트 해당자였고
라운드 당시에는 0.045 오버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었다
솔드아웃까지 달성한 지금 바닥가격은 0.035 정도
내 생각에 만약 이 시장 분위기를 뚫고 한 번 시원하게 자전거를 태워준다고 하면
0.1 ETH 라인이 제일 적절 가치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0.15 까지도 찌를 수 있기 때문에 그 언저리에 파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있다
[ 0xTama 공식 오픈씨 바로가기 ]

'마종'의 가치희석을 최대한 막으면서 존재감 정도는 보여줄 수 있게 잘 짜여있다 0xTama는 오리지널의 Tama 캐릭터를 기반으로 설계되고 무료 민팅을 통해 이더리움에 출시된 픽셀화된 NFT 시리즈입니다.
게임에서 Tama는 Mahjong Meta 플레이어가 자동화된 전략적 마작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충성적인 애완동물 NFT 역할을 하고,
0xTama는 플레이어가 게임 내 혜택을 상환할 수 있는 온체인 인증서 역할을 합니다.
각 시즌마다 이번 NFT를 바인딩하고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선수들에게
다양한 특전과 추가 보상, 향후 전용 특전이 제공됩니다.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컬렉션 가이드이다
애완동물 역할을 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핵심을 건드리는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제네시스인 '마종'의 가치를 최대한 해치지 않으면서
롤링 다이스 클럽 게임 세계관에서 어느정도 역할은 할 수 있는
그 정도 무게감의 포지션을 잡을 생각인 것 같다
토큰 런칭에 있어서
추첨 풀만을 가져간다는 점이 사실 내가 '타마' 를 그냥 털어버려도 되겠다 라고 보는 이유이고,
그와는 별개로 아이템이나 스킬카드에는 혜택이 존재하는데
인게임 베네핏을 게임 내 재화로 판매를 하는 BM 를 구상중인지?
할인률까지 정확한 수치를 적어둔 것은 참으로 눈 여겨 볼 만 포인트이다..!

CBT 절찬모집중
현재 마종 메타 팀은 두 가지 컬렉션의 런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식 게임 발매를 앞서 마지막 클로즈베타 테스트 신청을 모집하고 있다
아쉽게도 본인은 이런 모바일 게임스러운
상대적으로 가벼운 게임 타이틀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신청은 안 해볼 듯 싶은데 (무엇보다 마작 룰을 모름)
자동화된 마작 게임 시스템을 몇 번이고 강조한 것을 보면
모바일 게임답게 몇 가지 버튼에만 익숙해지면
족보 조합이나 승률 등을 계산해준다던지
유저 피로도가 적은 스피디한 게임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본다

마작왕의 길.. 모든 것을 마종에 두고 왔다
마종 메타 팀의 성공적인 런칭에는
팀의 보이지 않는 손, 자본 등이 물론 가장 큰 역할을 했겠지만
'불확실성의 배제' 보다 '예측가능성의 제시' 를 활용한 마케팅이
요즘 시대상에 맞게 잘 배치된 것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한다
언뜻 보면 같은 말 처럼 들리겠지만
자세히 보면 팀의 의도라던지, 팀이 쏟고 있는 노력과 힘의 방향이 얼마나 긍정적으로 향해있는지
분명 차이가 있는 전략이었다고 본다
기회가 된다면
게임 NFT 애호가로서 마종 컬렉션을 담아볼 생각인데
저 미친 가격을 보고 이런 소리를 하는 나는
확실히 더욱 더 미친 것이 틀림없다

미쳤다.. 만신 그 자체..
최근에 밤을 꼬박 새워 '최애의 아이' 라는 만화에 푸욱 빠져 있는데,
정말이지 MZ스러운 이 시대의 최고 정점인 것 같다
이제 '만신'의 자리는 아카 선생님과 맹고 선생님께 드리는게 맞지 않을까?
세월이 참 많이 흘렀다
왕도라고 불리운 소년 만화들을 잡기 위해 발전해온 사파 장르의 만화들이
이제는 메인 스트림이 되어버리는..
왕도 소년물이 품귀해져버리는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중급닌자 시험 하나에도 가슴이 설레이던 그때의 나는 이제
3단 히로인, 그 중 정실은 근친이 아니면 흥분하지 못 하는 그런 몸이 되어버린 것이다
문화는 마약이다

내 마음속의 정실은 아카네 뿐이다. 반응형'san-zai > cryp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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