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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등하는 메이커다오와 거친 생각, 그걸 바라보는 나 (feat. 에어드랍)san-zai/crypto 2023. 9. 1. 08:46반응형

어울리지 않는 깨미의 농사일지 *주의*
이 사람은 디파이 그리고 대출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포함된 투자조언서가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본인은 천성이 게으르고 꾸준하지 못해서
남들 다 하는 에어드랍 씨 뿌리기라던지, 브릿지 그리고 dApp 에어드랍 작업이라던지를 평생 해본적이 없다
아, 실은 시도는 항상 하지만
끝까지 가지 못하고
(지루루),, 그래서 남들 다 먹은 옵티미즘이라던지,, 아비트럼이라던지,,항상 먼 산 불구경하듯 쳐다만 보며
손가락을 빨아왔던 것이다

야.. 너두 할 수 있어! 그런 실패한 투자자 김치킨무 마저도 할 수 있는 것이
'MakerDAO' 사에서 새롭게 런칭한 Spark Protocol(*이하 스파크) 라고 할 수 있다!!
(광고 아님미다.. 환영합니다.. 사랑해요 메이커다오)
메이커다오는 아주 오랜기간 시장에서 살아남은
디파이 대출 프로젝트인거신데,,
내 기억이 맞다면
그 예전 루나와 아가리파이팅을 뜨겁게 나눴던 그 녀석이 맞을 것이다 (...)
결국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닌,,
살아남은 자가 강한 자라고 했던가
당시 불명예한국인 권도X 의 불같은 드립에도
생채기 하나 없이 버틴 크립토 판 OG 중의 OG라고 할 수 있겠다..

그냥 해. 아무튼 메이커다오가 디파이 앤드게임을 외치며
기가막힌 로드맵과 전면 탈바꿈을 선언 하였는데,
그 출사표의 시발점이 되는 것이 아마 이 '스파크 프로토콜' 일 듯 하다..
자세한 리서치는
킹황짱 쟁글 리서치를 참조..

(전원일기 BGM 온..) 뙤얗볕에 농사를 짓는 김씨는 오늘도 바쁘다..! 아무튼 깨미는 높은 연이율의 스테이블 파밍을 찾아다니는 파이어족은 아니고
여전히 노동계급에서 벗어나지 못 한 슬픈 치킨무로서,,
용돈이나 한 줌 챙길 수 있는 $SPK 토큰 에어드랍을 위해 풍차를 돌려보는 중이다..
[ 스파크 프로토콜 $SPK 사전 파밍 설명서 바로가기 ]

메이커다오도 좋다고 하네요! 이 나뭇잎 선풍의 작동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스파크 프로토콜에 접속하여 Dashborad 를 클릭한 다음에..

1. 내 지갑 속 이더리움을 적절량 스파크에 예치를 시키고 (*Collateral : 담보물로서 작동)
2. 프로토콜에서 제공하는 최대 비율을 넘지 않는 선에서 $DAI 를 대출!
3. 대출받은 $DAI를 다시 이더리움으로 스왑 그리고 1번으로 돌아가 반복..
돈삭제 경고문 물론 엄연히 이 모든 작업은 '대출' 이다
우리는 이더리움을 담보로 DAI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빌리는 것이고,
담보물의 가치가 하락하면
이 프로토콜은 나의 예치자산을 강제 청산 시킬 수 있다
깨미는 에어드랍 자격 확보를 위한 작업 + 이더리움 상승에 배팅
이 두가지 측면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여,
청산으로 부터 어느정도 안전하게 'Health factor'를 2 수치 이상 유지할 수 있도록 담보를 예치했다
쉽게 말하자면
100%의 이더리움을 예치한다고 가정했을 때,
예치한 이더리움의 50%를 가지고만 대출을 실행시키고 (*대출 역시 최대한도가 아닌 적절량만)
풍차를 돌려서 이더리움 개수를 확보하되 건강 지수를 2이상 유지시키는 전략을 선택했다
별다른 조건 없이 에어드랍 대상자가 될 수 있으며
$DAI 대출을 오래, 그리고 더 많이 유지할수록 에어드랍 밸런스는 늘어나는 듯 하다..

숨 쉬듯 늘어나는 빚 아무튼 여유 이더리움이 갑자기 생기는 바람에.. (지난 포스팅 참조 : 사랑한다 아스타야!)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려는 깨미,,
불현듯 떠오르는 버핏옹의 명언 '자는 시간에도 돈을 벌어라'
를 실천하기 위한 깨미의 발악이다
무턱대고 따라하기엔 조금 허들이 높은 작업 일지도 모르겠다
그치만 귀찮은 것은 역시? 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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